지하실은 물품 보관용도로만 사용해서 노후된 알루미늄 샤시를 교체했으면 합니다. 환기를 위해 방충망과 방범창을 모두 했으면 하구요.
현재 지하실 창문입니다.
안쪽에서 프레임 테두리 끝을 기준으로 측정했습니다.
2330×990(가로×세로)
1290×850
560×700(한개짜리)
550×550(한개짜리)
1200×800
1200×800
1150×640
가능하면 현관 방범방충망도 했으면합니다.
(프레임기준)
1120×2100
감사합니다.
위 견적서를 설명해드릴께요
연희동 단독주택 반지하 샤시 교체, 오래된 알루미늄 창문 싹 바꿔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희동 단독주택 지하실(반지하) 샤시 교체 견적 문의 사례를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이번 집은 지하실을 물품 보관 용도로만 쓰고 계신데, 세월이 많이 지난 알루미늄 샤시를 교체하고 싶다고 문의를 주셨어요. 사진을 보니 정말 오래된 창문이더라고요. 유리에 뿌연 시트지가 붙어 있고 프레임도 낡아서 환기나 방범 면에서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특히 환기를 위해 방충망과 방범창을 함께 원하셨고, 추가로 현관 방범방충망까지 요청해 주셨어요.
현장 상태부터 살펴볼게요
사진으로 보니 지하실 곳곳에 배관이 지나가고, 창문 자리에 비닐로 임시로 막아둔 곳도 보였어요. 반지하 특성상 습기나 외부 요소에 취약하다 보니 창호를 새것으로 교체하면 관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측정하신 창문 사이즈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2330×990
- 1290×850
- 560×700 (한 개짜리)
- 550×550 (한 개짜리)
- 1200×800 (2개)
- 1150×640
- 현관 방범방충망 1120×2100
사용된 브랜드는?
이번 견적은 재현하늘창과 LX지인샷시 두 가지로 각각 안내해 드렸어요. 고객님께서 예산과 취향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도록 두 브랜드를 비교해서 준비했습니다.
창문별로 하나씩 풀어드릴게요
첫 번째 큰 창문(2330×990) 은 가장 폭이 넓은 창이에요. 지하실 안쪽에서 채광과 환기를 담당하는 메인 창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가로가 넓은 창은 슬라이딩(미닫이) 형태로 여닫으면서 사용하시기 편합니다.
560×700, 550×550 창문 은 한 짝짜리 작은 창이에요. 크기가 아담해서 자투리 공간이나 배관이 지나가는 좁은 벽면에 딱 맞게 들어가는 창문입니다. 이런 작은 창도 방충망과 방범창을 함께 적용하면 환기하면서도 안심할 수 있어요.
1200×800 창문 은 두 개가 들어가는데요, 중간 크기의 창으로 지하실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규격이에요. 두 짝으로 나뉘어 좌우로 밀어 여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방충망 + 방범창 함께 시공
이번 견적의 핵심은 환기를 위한 방충망과 방범창이에요. 반지하 공간은 외부와 가까워서 방범이 특히 중요하죠. 그래서 창문을 열어 환기할 때 벌레도 막고, 외부 침입도 예방할 수 있게 방충망과 방범창을 모두 요청해 주셨어요.
또 현관 방범방충망(1120×2100) 도 함께 진행하시면 현관문을 열어두고도 시원하게 바람을 통하게 하면서 안전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두 브랜드 견적 안내
이제 가장 궁금하실 견적 금액을 알려드릴게요!
| 브랜드 | 시공 금액 |
|---|---|
| 재현하늘창 | 3,894,900원 |
| LX지인샷시 | 4,673,880원 |
두 브랜드 모두 좋은 제품이라 예산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재현하늘창은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대이고, LX지인샷시는 브랜드 인지도와 품질을 중시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아요.
마무리하며
반지하나 지하실 창문은 오래되면 습기, 방범, 환기 문제가 한꺼번에 생기기 쉬워요. 이번처럼 노후된 알루미늄 샤시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방충망과 방범창까지 함께 시공하면 보관 공간도 훨씬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결제는 카드결제도 가능하니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