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신미주아파트 101동 LX 지인 창호 교체 기록 — 채광·개방감 변화
수원 영통구 원천동 신미주아파트 창호 교체 현장 기록입니다. 노후 샷시를 걷어내고 로이유리 창으로 바꾼 뒤 달라진 채광과 개방감을 공간별로 담담하게 정리했어요.

"창문 가까이 가면 외풍이 느껴져요. 낮에도 집 안이 어둡고요." 수원 영통구 원천동 신미주아파트 고객이 첫 통화에서 하신 말이에요. 준공 연식이 꽤 된 단지라 창틀 곳곳이 노후된 상태였어요. 틈새 바람과 결로, 떨어진 채광이 한꺼번에 겹친 집이었어요.
현장 실측부터 진행했어요. 방2, 세탁실, 부엌, 안방, 발코니, 방1까지 공간별로 치수를 따로 재고 기록했어요. 샤시연구소는 LX 지인 공식 대리점으로, 20년 경력의 공장을 직접 운영해요. 실측 치수에 맞춰 공장에서 맞춤 제작한 뒤 자사 시공팀이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에요.
이 글은 감상보다 변화 자체를 기록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철거 전후의 상태, 공간마다 달라진 빛의 양, 창을 열 때의 개방감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수치와 사실 위주로 적었어요.
철거 — 자재 반입과 기존 창 상태

단지 진입로에 1톤 트럭을 세우고 신규 창호 자재를 반입했어요. 거치대에 유리와 프레임을 세워 실었고, 바닥에는 프로파일 바를 결속했어요. 주차금지 콘을 세워 작업 동선을 확보한 뒤 양중을 시작했어요. 반입 단계에서 자재 파손 여부를 먼저 확인했어요.

방1의 기존 창을 뜯어낸 모습이에요. 왼쪽 흰색 창틀과 오른쪽 검게 변색된 창틀이 나란히 보여요. 레일 안쪽에 먼지와 이물이 쌓였고, 모서리에는 낡은 충전재 흔적이 남아 있어요. 이런 상태라 틈새 바람이 들어올 수밖에 없었어요.
창틀 시공 — 프레임 세우기와 마감

부엌 창 자리에 신규 창틀을 앉힌 단계예요. 보호 비닐에 재현하늘창 표기가 보이고, 유리에는 KS 인증 라벨이 붙어 있어요. 벽체와 창틀 사이 수평을 맞춘 뒤 고정하는 작업이에요. 이 집은 재현하늘창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세탁실 창틀 하부 레일을 가까이 찍었어요. 검은 레일과 흰 프레임이 만나는 모서리에 충전재를 채워 마감했어요. 유리에는 복층 인증 라벨이 보여요. 모서리 접합부는 빗물과 바람이 새기 쉬운 부분이라 꼼꼼히 메웠어요.
안방 — 복층 유리와 레일 구성

안방에서 발코니 쪽을 바라본 창이에요. 흰색 프레임이 깔끔하게 맞물렸고, 유리 너머로 빨래 건조대가 비쳐 보여요. 왼쪽으로는 방문과 복도가 함께 담겼어요. 이중 레일 구조라 창을 겹쳐 닫으면 단열층이 하나 더 생겨요. LX 지인 시공 시 로이유리·알곤가스·단열간봉을 무상 업그레이드해 드려요.
빛이 들어오는 공간 — 발코니와 세탁실

발코니 창을 측면에서 담았어요. 유리 너머로 맞은편 고층 건물과 하늘이 선명하게 들어와요. 프레임 폭이 얇아 유리 면적이 넓고, 그만큼 빛이 들어오는 양이 늘었어요. 교체 전 어둡던 발코니가 한낮에 조명 없이도 환해졌어요.

세탁실 창으로 본 바깥 풍경이에요. 파란 하늘과 건너편 아파트 단지, 공사 중인 건물까지 또렷하게 보여요. 창 오른쪽에 잠금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좁은 세탁실이지만 창이 커서 개방감이 살아났어요.
방2 — 방충망과 마감 상태

방2 창의 방충망과 하부 창대를 함께 찍었어요. 유리에 바깥 건물 풍경이 비치고, 방충망이 틀에 반듯하게 끼워져 있어요. 창대 위로 잠금 장치가 보여요. 완료 후 떨어지는 가루와 먼지는 무료 입주청소로 정리해 드렸어요.
교체 전과 비교하면 집 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틈새 바람이 사라지면서 창가에 서 있을 때 느껴지던 냉기도 줄었어요. 발코니와 방 모두 창 면적이 넓어져 개방감이 달라졌어요.
시공 후에는 전자계약서를 발송하고 서울보증보험 증서를 발행해 드려요. 설치한 창호는 15년 AS로 관리해 드리니 사용 중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창호 교체를 고민 중이시라면 홈페이지 오픈견적서에서 다른 분들의 상담 내역을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어요.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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