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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1

햇살 잘 드는 베란다, 환기까지 편해진 LX 지인 창호 교체 이야기

여닫기 뻑뻑하고 바람 새던 발코니 창을 LX 지인 이중창으로 바꿔드린 현장이에요. 공장 직거래로 맞춘 창짝, 부드러운 개폐감, 방충망까지 환기 편의를 중심으로 담았어요.

햇살 잘 드는 베란다, 환기까지 편해진 LX 지인 창호 교체 이야기 대표 사진

창문을 바꾸기로 마음먹으셨을 때 가장 먼저 고민하신 건 "어떤 제품을 고르느냐"였다고 해요. 단열도 단열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무겁고 뻑뻑한 창을 여닫는 일이 부담이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권해드린 게 LX 지인 이중창이었어요. 개폐가 부드럽고, 로이유리에 알곤가스·단열간봉까지 무상 업그레이드로 넣어드릴 수 있어서 이 댁 조건에 딱 맞았거든요.

샤시연구소는 LX 지인 공식 대리점이면서 20년 동안 공장을 직접 돌려온 곳이에요.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공장에서 바로 창을 만들어 자사 시공팀이 붙기 때문에, 실측한 치수 그대로 창짝이 나온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상담 오셨을 때 "환기할 때마다 창이 안 밀려서 짜증났다"는 말씀을 듣고, 창 크기와 롤러 사양까지 현장에 맞춰 다시 잡아드렸어요.

실측을 나가보니 발코니가 두 면으로 꺾여 있어 채광은 좋은데, 기존 창이 오래돼 틈으로 바람이 새고 개폐도 어긋나 있었어요. 아래 사진들로 교체 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거실 발코니 — 활짝 열리는 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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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본 발코니 큰 창이에요. 두 짝 미닫이로 되어 있어 한쪽을 밀면 시원하게 열려서 환기 동선이 편해요. 흰색 프레임에 검은 레일이 대비를 이루면서 창이 더 넓어 보이죠. 바깥으로 단지 조경과 소나무가 그대로 들어와 답답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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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살짝 열어둔 모습이에요. 가운데 크리센트(잠금 손잡이)가 은색으로 달려 있어 손끝으로 돌리기만 하면 잠금이 풀려요. 프레임 안쪽 마감선이 반듯해서 여닫을 때 걸림 없이 미끄러지고요. 아래 난간의 곡선 무늬까지 유리 너머로 선명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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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창을 옆쪽에서 담았어요. 한 짝을 밀어 열어둔 상태라 통풍 폭이 얼마나 나오는지 한눈에 보이시죠. 유리가 두 겹으로 겹쳐진 단면이 보이는데, 로이유리에 간봉을 넣은 복층 구조라 단열과 결로 방지에 유리해요. 창틀 하단 레일도 이물질이 끼기 어렵게 매끈하게 처리돼 있어요.

발코니 코너 창 — 빛이 들어오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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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길게 담은 코너 쪽 창이에요. 오른쪽으로 햇살이 벽을 타고 들어와 공간이 환하게 밝아졌어요. 창짝 사이 맞물림 부분이 틈 없이 붙어 있어 닫았을 때 바람이 새지 않고요. 아래 분홍색 스툴까지 빛이 닿아 따뜻한 분위기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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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서 옆면을 바라본 컷이에요. 왼쪽 유리에 실내가 비칠 만큼 투명도가 좋고, 프레임이 얇게 빠져서 시야를 가리지 않아요. 검은 레일 라인이 창 세로로 곧게 떨어져 마감이 정돈돼 보여요. 빨래 건조대가 놓인 걸 보니 실사용 공간으로 잘 자리 잡았네요.

디테일 — 방충망과 프레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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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모서리와 방충망이 만나는 부분을 가까이 담았어요. 방충망이 레일에 정확히 물려 있어 밀고 당길 때 덜컹거림이 없어요. 아래 검은 레일과 흰 프레임이 맞물리는 지점 실리콘 마감이 균일하게 들어가 있죠. 이렇게 방충망까지 함께 맞춰 넣어야 창을 열어둔 채 환기하기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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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상단에 붙은 제작 라벨이에요. 'JBF-145B' 규격에 창틀 1310×2200, 창짝 658×2101 치수가 적혀 있죠. 이렇게 이 댁 실측 치수 그대로 공장에서 맞춰 제작한 창이라는 뜻이에요. 대리점을 거치지 않는 공장 직거래라 이런 규격 관리가 투명하게 이뤄져요.

환기·개폐 체크포인트

  • 미닫이 두 짝 구조라 한 손으로도 부드럽게 열려 환기가 편해요.
  • 로이유리·알곤가스·단열간봉 무상 업그레이드로 단열과 결로에 강해요.
  • 방충망을 창과 함께 맞춰 열어둔 채로 벌레 걱정 없이 통풍돼요.
  • 레일과 롤러를 현장 상황에 맞게 잡아 여닫음이 어긋나지 않아요.

교체 후 사모님이 가장 좋아하신 건 "창이 이렇게 가볍게 열리는 게 신기하다"는 점이었어요. 바람이 새던 틈이 사라지니 소음도 줄고, 아침저녁 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하셨어요. 공장에서 바로 만들어 자사 팀이 붙였기에 치수와 마감이 처음 상담 때 약속드린 그대로 나왔고요.

시공 후에는 입주청소를 무료로 진행해 드리고, 이후 15년 동안 AS로 관리해 드려요. 계약은 전자계약서로 보내드리고 서울보증보험 증서도 함께 발행하니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어요. 창 여닫음이나 방충망이 불편하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추가 시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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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이성애님 / output 부분의 실제 시공 결과를 담은 사진입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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