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지인 창호 교체, 공장 직거래로 꼼꼼하게
영등포로 경남아파트 22층 세대 전체 창호를 LX 지인으로 교체한 현장이에요. 공장 직거래와 자사 시공팀 작업으로 방부터 세탁실, 발코니까지 정리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영등포 경남아파트, 노후 창호를 새것으로
이번에 찾아뵌 곳은 영등포구 영등포로에 자리한 경남아파트예요. 22층 고층 세대라 바깥 조망은 좋았지만, 오래된 창문 탓에 겨울마다 외풍이 스며들고 소음도 그대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특히 도로변을 마주한 세대라 창문 하나가 실내 온도와 정숙함을 크게 좌우하는 환경이었습니다.
상담을 요청해 주셨을 때 가장 먼저 현장 실측부터 진행했어요. 오래된 단지일수록 창틀 규격이 조금씩 달라서, 눈대중이 아니라 실제 치수를 정확히 재는 과정이 중요하거든요. 저희 샤시연구소는 20년 경력의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서, 실측한 값 그대로 맞춤 제작에 바로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드렸습니다.
제품은 LX 지인 창호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공식 대리점을 통한 공장 직거래 방식이라 유통 단계가 짧아 부담을 덜 수 있었고, LX 지인 시공 시 로이유리와 알곤가스, 단열간봉을 무상으로 업그레이드해 드리는 부분도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아래부터는 공간별 작업 과정을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단지 전경과 현장 도착

104동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모습이에요. 고층 단지답게 세대가 촘촘히 자리하고 있고, 저층부터 최상층까지 발코니 창이 길게 이어져 있어요. 이런 고층 세대는 창호 자체의 밀폐력이 실내 환경을 좌우하기 때문에 제품 선택이 특히 중요합니다.

단지 안 주차장에 저희 작업 차량을 세우고 자재를 내리는 장면이에요. 104동 입구 앞으로 봄꽃이 핀 모습이 보이고, 소방차 전용 구역을 피해 안전하게 짐을 정리했습니다. 자재를 세대까지 올리는 동선을 미리 확인하는 것도 고층 작업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준비예요.
방 창호 교체 - 새 프레임과 유리

방3의 창을 교체한 뒤 모습이에요. 흰색 프레임의 미닫이 창이 벽면 안쪽으로 반듯하게 자리 잡았고, 유리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한 반투명 처리가 되어 있어요. 창짝 손잡이 부분도 좌우 대칭으로 맞아떨어져서 여닫는 느낌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방1 창가에서 바깥 조망을 담은 사진이에요. 새로 끼운 창을 통해 도심 빌딩들이 선명하게 보이고, 프레임에 붙은 LX 지인 라벨도 확인할 수 있어요. 창틀 아래 시멘트 마감 부분은 이후 실리콘과 마감재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방2 창호의 손잡이를 가까이서 담았어요. 유선형 손잡이가 창짝에 단단히 고정돼 있고, 이중 유리 단면이 옆에서도 두툼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두께가 확보되어야 외풍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막아줄 수 있어요.
방 세 곳 모두 같은 규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각 방마다 실측한 치수대로 제작한 창을 순서대로 시공했어요. 방마다 벽 두께와 창틀 깊이가 조금씩 달라도 공장에서 미리 맞춰 오면 현장에서 무리하게 끼워 넣을 일이 없습니다.
세탁실과 발코니 마무리

세탁실 창을 교체한 뒤 조망이 시원하게 트인 모습이에요. 여닫이 방식의 창에 손잡이와 경첩이 견고하게 물려 있고, 바깥으로는 한강변 도로와 빌딩숲이 펼쳐집니다. 습기가 많은 공간이라 창틀 주변 마감을 특히 꼼꼼히 잡아 드렸어요.

발코니 창의 잠금 장치 부분이에요. 프레임에 LX 지인 각인이 찍혀 있고, 검은색 잠금 손잡이가 창짝 중앙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잠금이 제대로 걸려야 밀폐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마지막에 한 번 더 작동을 점검했어요.

방2 쪽 창의 손잡이와 프레임을 근접으로 담은 사진이에요. LG Hausys 로고가 새겨진 손잡이가 손에 잡기 편한 각도로 달려 있고, 방충망까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손잡이 하나까지 흔들림 없이 고정하는 게 마감 완성도를 좌우해요.
세탁실과 발코니처럼 물과 바람을 직접 맞는 공간은 창호의 내구성이 더 중요해요. 저희 자사 시공팀이 직접 현장에 나와 시공하기 때문에 중간에 책임이 넘어가는 일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팀이 마무리합니다.
시공을 마치며
교체 작업을 마친 뒤, 도로변 소음이 확실히 줄고 창가에 서 있어도 외풍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만족해하셨어요. 낡은 창을 걷어내고 새 프레임과 로이유리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내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고층 세대라 조망은 그대로 살리면서 단열과 정숙함을 함께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입주청소를 무료로 도와드리고, 15년 AS로 오래 사용하시는 동안 관리를 이어가요. 계약 단계에서는 전자계약서와 서울보증보험 증서를 함께 발행해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창호 교체를 고민 중이시라면 언제든 편하게 상담 문의해 주세요.
현장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