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shi Reviews
2026.09.301

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서초구 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노후 창을 하루 만에 교체한 기록입니다. 오래된 프레임을 걷어내고 LX 지인 이중창으로 바꾼 과정과 하루 마무리 순서를 담백하게 정리했어요.

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대표 사진

발코니 창을 열 때마다 뻑뻑하게 걸리는 느낌, 겪어본 적 있죠? 이번 서초구 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현장이 딱 그랬어요. 창이 무거워서 여닫기 힘들고, 프레임 이음새로 바람이 새는 상태였어요. 오래된 단지라 창호 노후가 눈에 보였어요. 후배한테 팁 알려주듯 오늘 과정을 순서대로 남겨둘게요.

상담은 간단했어요. 현장 실측을 먼저 하고, 발코니 폭과 층고를 재서 맞춤 제작에 들어갔어요. 샤시연구소는 LX 지인 공식 대리점이라 제품 선택부터 명확했어요. 20년 경력 공장을 직접 운영해서 제작 일정도 빠르게 잡혔어요. 무엇보다 이번 글의 핵심은 속도예요. 아침에 시작해 하루 안에 마무리하는 흐름을 보여드릴게요.

철거는 기존 창을 떼는 것부터 시작해요. 프레임을 걷어내고 벽면 상태를 확인해요. 그다음 새 창을 앉히고 실리콘으로 마감하면 끝이에요. 순서가 단순해 보여도 실측이 정확해야 하루 안에 끝나요. 자사 시공팀이 직접 붙어서 진행했어요.

철거 전, 낡은 발코니의 민낯

20230404_142341.jpg

철거 전 발코니 모습이에요. 바닥 타일은 오래돼 색이 바랬고, 벽면 배관도 그대로 노출돼 있어요. 오른쪽 기존 창은 단창이라 단열이 약했어요. 창이 큰 만큼 교체 효과가 클 자리였어요.

이 공간의 시공 포인트는 벽면 정리예요. 낡은 창을 떼면 벽 이음새가 드러나요. 그 부분을 손봐야 새 창이 반듯하게 앉아요. 실측 단계에서 이 벽 두께까지 미리 계산해뒀어요. 그래야 하루 안에 마무리가 가능해요.

단지 전경, 봄날의 반포미도

20230404_125212.jpg

작업 당일 단지 전경이에요. 벚꽃이 지고 바닥에 꽃잎이 깔린 봄날이었어요. 오래된 저층 단지라 창호 교체 수요가 많은 곳이에요. 주차 공간에 시공 차량을 대고 자재를 올렸어요.

새 창을 앉히다 — LX 지인 이중창

20230404_143251.jpg

새로 앉힌 창의 하부 레일이에요. 흰색 프레임에 배수구멍이 뚫려 있어요. 창틀 아래 실리콘 마감선도 깔끔하게 눌러줬어요. 레일이 매끄러워 창이 가볍게 밀려요.

이 자리 핵심은 로이유리예요. LX 지인 시공 시 로이유리와 알곤가스, 단열간봉을 무상 업그레이드해드려요. 브랜드 혜택이라 비용 부담 없이 단열 성능을 올렸어요. 봄 시즌 할인까지 겹쳐 조건이 좋았어요.

20230404_142530.jpg

창 모서리 부분이에요. 이중으로 겹친 유리와 프레임이 보여요. 안쪽 창과 바깥 창이 나란히 물려 있어요. 오른쪽 벽에는 배전함 문도 보여요.

모서리는 시공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두 창이 만나는 지점이 틀어지면 바람이 새요. 수평과 수직을 맞춰 창을 세웠어요. 그래야 여닫을 때 소음도 줄어요.

마감 디테일 살펴보기

20230404_142420.jpg

창 상부 마감이에요. 위쪽 프레임과 유리 경계선이 반듯하게 떨어져요. 천장 쪽 몰딩과 창틀 사이 틈도 없어요. 아래로 넓은 유리가 이어져 채광이 좋아요.

상부 마감은 물끊기와 직결돼요. 위쪽이 뜨면 결로가 생기기 쉬워요. 실리콘을 얇고 고르게 눌러 마무리했어요. 하루 안에 이 디테일까지 잡는 게 시공팀 역할이에요.

20230404_143202.jpg

창 측면 이음새 근접 컷이에요. 흰 프레임 옆으로 재현 로고가 살짝 보이는 부속이 있어요. 유리 두께와 방충망 라인도 확인돼요. 나사 체결부까지 정리돼 있어요.

하루 작업, 이 순서로 끝냈어요

  • 아침: 기존 창 철거, 벽면 이음새 정리
  • 오전: 맞춤 제작 창 반입, 수평·수직 맞춰 설치
  • 오후: 실리콘 마감, 레일·창틀 점검
  • 마무리: 여닫힘 확인, 입주청소 무료 진행

20230404_125208.jpg

작업을 마치고 나온 단지 저층부예요. 벚꽃나무 사이로 발코니 창들이 줄지어 보여요. 낡은 창을 바꾸면 건물 외관도 정돈돼 보여요. 봄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던 하루였어요.

교체 후 창이 확실히 가벼워졌어요. 손끝으로 밀어도 스르륵 열려요. 이중창이라 바깥 소음도 한결 줄었어요. 하루 만에 발코니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사후관리도 정리해드릴게요. 전자계약서를 발송하고 서울보증보험 증서도 발행해요. 시공 후 15년 AS로 오래 책임져요. 홈페이지 오픈견적서에서 다른 분들 상담 내역도 열어볼 수 있으니 비교해보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추가 시공 사진

20230404_143340.jpg

현장 사진

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1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2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3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4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5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6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7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8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9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10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11반포미도아파트 발코니 창호 교체, 하루 만에 끝낸 기록 시공 사진 12

샤시연구소 공장 소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