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shi Reviews
2026.10.141

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상계동 양우아파트 안방·거실·주방 창호를 LX 지인으로 전체 교체한 현장 기록. 외풍과 소음에 시달리던 집이 하루 만에 달라진 과정을 솔직하게 담았어요.

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대표 사진

겨울마다 창가가 서늘했던 집

이 집의 사연은 단순했어요. 겨울이면 거실 창가에서 찬 바람이 샜거든요. 창을 닫아도 어딘가 틈이 느껴졌죠. 큰길과 마주한 쪽이라 차 소리도 밤새 거슬렸어요. 입주한 지 25년 가까이 된 아파트라 창틀 수명이 다한 상태였죠.

고객님은 "방음이랑 외풍만 잡아달라"고 딱 잘라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실측부터 다르게 접근했어요. 틈이 벌어진 부위를 전부 체크하고 창마다 치수를 다시 쟀죠. 샤시연구소는 LX 지인 공식 대리점이라 실측 뒤 맞춤 제작해서 자사 시공팀이 직접 설치해요. 중간 하청 없이 움직이니 치수 오차가 줄어요.

상담할 때 로이유리와 알곤가스, 단열간봉까지 무상 업그레이드로 넣어드렸어요. 방음과 단열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조합이에요. 견적은 홈페이지 오픈견적서로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게 안내했어요. 자, 이제 공간별로 바뀐 모습을 볼게요.

거실 — 큰 창부터 바꿨어요

20251114_150359.jpg

교체 직전 거실 상태예요. 천장 석고가 뜯긴 자리에 배선이 드러나 있고 바닥엔 먼지가 자욱하죠. 가운데 넓은 창으로 앞 동과 단풍 든 나무가 들어와요. 벽에는 실측 치수가 손글씨로 적혀 있어요. 이 큰 창이 외풍의 주범이었어요.

거실 창은 면적이 넓어서 프레임 강성이 중요해요. 틀이 휘면 거기서 또 바람이 새거든요. 넓은 창일수록 유리 무게를 버티는 구조가 관건이에요.

20251114_150041.jpg

확장된 거실 베란다 쪽이에요. 흰 벽을 따라 미닫이 창이 길게 이어져요. 오른쪽 큰 유리문 너머로 난간과 앞 동이 비쳐요. 바닥은 아직 미장 전이라 회색 콘크리트가 그대로예요. 창짝이 매끈하게 맞물려 틈이 안 보여요.

안방 — 손잡이 하나까지

20251114_145118.jpg

안방 창 손잡이를 가까이 찍었어요. 하얀 LX 하우시스 보호필름이 프레임을 감싸고 있죠. 벽에는 '단열' 관련 작업 메모가 동그라미로 표시돼 있어요. 오른쪽으로 방충망과 난간, 노랗게 물든 가로수가 보여요. 손잡이가 단단하게 체결됐어요.

안방은 잠자는 공간이라 소음 차단이 특히 중요해요. 창짝 맞물림과 기밀 패킹을 꼼꼼히 봤어요. 창을 닫으면 바깥 소리가 한 겹 걸러지는 느낌이 나요.

20251114_145345.jpg

안방에서 베란다로 이어지는 쪽이에요. 흰 벽 사이로 큰 미닫이 창이 자리 잡았어요. 유리 너머로 멀리 아파트 한 동이 들어와요. 오른쪽 안쪽에는 작은 창고 문도 보여요. 바닥은 시공 중이라 거칠지만 창 라인은 반듯해요.

주방·후면 — 작은 창도 놓치지 않아요

20251114_145304.jpg

주방 작은 창을 떼어낸 직후예요. 벽체 단면이 그대로 드러나고 기존 틀 자리가 패여 있죠. 가운데 새 창에 LX 하우시스 필름이 빼곡히 붙어 있어요. '기존 40mm'라는 메모도 보여요. 작은 창일수록 틈 마감이 승부예요.

주방 창은 환기 때문에 자주 여닫는 곳이에요. 그래서 개폐가 부드럽고 잠금이 확실한지 더 봤어요. 틀 주변은 단열폼으로 빈틈 없이 메웠어요.

20251114_131711.jpg

후면 베란다 창 상단 모서리예요. 'LX Z:in' 로고 라벨이 또렷하게 박혀 있죠. 프레임과 천장 콘크리트가 만나는 자리를 흰 마감재로 메웠어요. 유리 너머로 파란 하늘이 환하게 비쳐요. 로고가 정품임을 말해줘요.

자재 반입과 체크포인트

20251114_102006.jpg

계단실로 자재를 올리는 중이에요. 유리를 끼운 새 창짝들이 벽에 가지런히 세워져 있죠. 왼쪽엔 양수기함, 오른쪽엔 계단 난간이 보여요. 엘리베이터가 닿지 않는 층은 이렇게 사람 손으로 옮겨요. 자재에 흠집 안 나게 조심히 운반했어요.

이번 현장에서 신경 쓴 포인트를 정리해볼게요.

  • 로이유리·알곤가스·단열간봉 무상 업그레이드로 방음·단열 동시 강화
  • 큰길 쪽 거실·안방 창 기밀 패킹 집중 점검
  • 창틀 주변 단열폼 충진으로 외풍 틈 차단
  • 작은 주방 창까지 LX 지인 정품으로 통일

교체가 끝나고 창을 닫으니 바깥 소음이 확 줄었어요. 창가에 손을 대봐도 찬 기운이 거의 없었죠. 25년 묵은 외풍 고민이 하루 만에 사라진 거예요.

샤시연구소는 시공 후 입주청소를 무료로 해드리고 15년 AS로 오래 책임져요. 전자계약서와 서울보증보험 증서도 함께 보내드려요. 창이 신경 쓰이는 분이라면 오픈견적서부터 편하게 비교해보세요.

추가 시공 사진

20251114_131757.jpg

현장 사진

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1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2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3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4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5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6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7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8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9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10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11상계동 양우아파트 LX 지인 창호 교체, 25년 외풍·소음 끝낸 하루 시공 사진 12

샤시연구소 공장 소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