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한가람아파트 거실창, 어둡던 발코니가 한강 빛으로 바뀐 날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아파트 큰발코니·작은발코니 창호를 LX 지인으로 바꿨어요. 낡은 창틀 걷어내니 한강이 그대로 들어오는 집이 됐습니다. 채광과 개방감이 달라진 Before/After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구름이 걸쭉하게 깔린 아침이었어요. 비가 올 듯 말 듯, 한강 위로 안개가 얇게 끼어 있던 날. 그런데도 이 집은 창을 열자마자 빛이 쏟아져 들어오더라고요.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아파트, 211동 고층 세대. 눈앞에 바로 강이 펼쳐지는 자리예요.
상담을 10년쯤 하다 보면 집에 들어서는 순간 느낌이 와요. 뷰는 최고인데 창이 발목을 잡고 있는 집. 여기가 딱 그랬어요. 오래된 창틀이 누렇게 바랬고, 레일엔 때가 끼어 뻑뻑했죠. 좋은 풍경을 흐린 유리로 보고 계셨던 거예요.
지영 고객님은 "강이 보이는데 왜 집이 어둡지"가 고민이셨어요. 저희 샤시연구소는 LX 지인 공식 대리점이라, 실측부터 제작, 자사 시공팀 작업까지 한 번에 돌아가요. 그날 바로 치수를 재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제 그 과정을 천천히 풀어볼게요.
낡은 창을 걷어내기 전, 이 집의 민낯

교체 전 큰발코니 창틀이에요. 흰색 프레임 위에 흠집과 눌린 자국이 보이죠. 아래 레일은 검게 때가 앉아 손이 안 가 있었어요. 뷰는 이렇게 좋은데 창이 세월을 그대로 먹고 있었던 거예요.

레일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고무 패킹이 눌리고 틈이 벌어진 게 보이시죠. 이런 틈으로 바람도 먼지도 다 들어와요. 겨울엔 외풍, 여름엔 소음. 이 자리가 교체의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큰발코니 전체 그림이에요. 왼쪽엔 오래된 수납장, 오른쪽 창 너머로 한강과 아파트 단지가 쫙 펼쳐져요. 공간 구조는 좋은데 창이 무겁고 답답했죠. 여기를 밝고 가벼운 창으로 바꾸는 게 목표였어요.
실측과 제작, 숫자 하나까지 맞춰서

작은발코니 창틀에 붙인 실측 라벨이에요. '지영 / 창틀 2320 × 2270'이라 적혀 있죠. 이렇게 공간마다 치수를 따로 재서 공장에 넘겨요. 20년 경력 공장을 직접 운영하니 현장 숫자 그대로 맞춤 제작이 됩니다. LX 지인은 로이유리·알곤가스·단열간봉까지 무상 업그레이드로 넣어드려요.

작은발코니 교체 직후 모습이에요. 날렵한 창틀 사이로 하늘과 동네가 선명하게 들어오죠. 안쪽엔 보양 비닐이 그대로 덮여 있어요. 가구 먼지 하나 안 묻게 꼼꼼히 덮고 작업했습니다.

작은발코니 쪽 실내에서 본 장면이에요. 중문처럼 세로 줄무늬 유리가 들어간 창이 빛을 부드럽게 걸러줘요. 열린 문틈으로 옆 동과 하늘이 보이죠. 어둡던 주방 안쪽까지 빛이 번지도록 동선을 잡았어요.
창을 바꾸니 들어온 건, 결국 빛이었어요

큰발코니 교체 후 거실에서 본 풍경이에요. 넓은 창 가득 한강과 건너편 도시가 담겨요. 왼쪽 터닝도어의 줄무늬 유리가 포인트죠. 터닝도어는 저희가 무료로 제작·시공해 드려요. 창이 가벼워지니 집 전체 공기가 환해졌어요.

새로 단 창 손잡이 디테일이에요. 매끈한 실버 핸들이 프레임에 딱 붙어 있죠. 멀리 강과 고층 아파트가 유리 너머로 또렷하게 보여요. 이 선명함이 로이유리의 힘이에요. 뷰를 흐리지 않으면서 열은 막아주거든요.
창을 다 걸고 나니 고객님이 제일 먼저 하신 말이, "집이 이렇게 밝았냐"였어요. 예전엔 커튼을 걷어도 뿌옇던 강이, 이젠 손 뻗으면 닿을 듯 가까워졌죠. 개방감이란 게 결국 빛과 시야의 문제더라고요. 창 하나로 집의 분위기가 통째로 달라졌습니다.
지금 LX 지인 창호 작업은 로이유리·알곤가스·단열간봉 무상 업그레이드에 입주청소까지 서비스로 들어가요. 전자계약서와 서울보증보험 증서도 발행해 드려 안심하셔도 됩니다. 요즘은 홈페이지 오픈견적서로 다른 고객님 상담 내역까지 다 열어 보실 수 있어요. 비교해 보고 결정하시면 더 마음 편하실 거예요. AS는 15년까지 챙겨드리니, 창은 저희가 오래 책임질게요.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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